박찬욱 ‘어쩔수가없다’ 확장판 무료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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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영상자료원이 13일 19분 늘어난 확장판을 무료 상영하고 박찬욱 감독·김우형 촬영감독의 GV를 연다.

한국영상자료원(KOFA)이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2025) 확장판을 10월 13일 서울 상암동 시네마테크KOFA에서 무료로 특별 상영한다. 상영 뒤에는 박 감독과 김우형 촬영감독이 참여하는 관객과의 대화(GV)도 열린다.1

확장판은 극장 상영판보다 19분 늘어난 157분 분량이다. 만수(이병헌)와 아내 미리(손예진)가 딸 리원의 첼로 연습실을 나서는 장면, 오진호(유연석)가 운영하는 치과의 에피소드 등이 추가됐다.

박 감독과 김 촬영감독은 GV에서 영화의 이미지를 완성한 과정과 촬영 현장에 관한 이야기를 관객과 나눌 예정이다. ‘어쩔수가없다’는 도널드 웨스트레이크의 소설 ‘액스’(THE AX)를 원작으로 하며, 한국에서는 지난해 개봉했다.

Footnotes

  1. 연합뉴스 연예, 「박찬욱 ‘어쩔수가없다’ 확장판, 영상자료원서 상영…GV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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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박찬욱 '어쩔수가없다' 확장판, 영상자료원서 상영…GV 개최 — 연합뉴스 연예 · 자료: 2026. 1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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